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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시몽(심우홍) 이메일 chlenlvf@hanmail.net
작성일 20.07.24 조회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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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은 시인의 마을 9장 - 누구나

-누구나-

 

붕어빵 아저씨!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려요.


밟지 마세요?

 

야광은 밤이 좋다.


밤 때문에 빛이 난다.


누구나 빛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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