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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민준 이메일 gto234567@naver.com
작성일 20.09.22 조회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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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은 시인의 마을 11장 - 누구든지


==================== 답 변 ====================

한번 뱃은 말은 주어서 담을 수 없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는 사회적인 관계속에서 서로 협력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마음을 넓게 생각하고 화가 나는 일이 있으면 긍정적인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도록 기원할게 심우홍 거주인 하실 수 있을거라 봐요.

저 또한 넓은 마음으로 어려운일이 있으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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