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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시몽(심우홍) 이메일 chlenlvf@hanmail.net
작성일 20.10.19 조회수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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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은 시인의 마을 12장

먹어 보면 


그림자 사이로 보인다.



둘이 마주 보고



무슨 그림을 그릴까!



 


우리 막걸리 한 잔



건배의 그림이구나.


 


술 취하고 술 산다.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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