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호 가정식]손끝으로 만든 유부초밥& 오뎅탕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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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호 가정식]손끝으로 만든 유부초밥& 오뎅탕 만들기

박종윤 1 63
어느덧 서늘해진 날씨에 마음까지 따뜻하게 채워줄
‘202호 가정식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거주인분들과 함께 알록달록 맛있는 유부초밥을 직접 만들고, 김이 모락모락 나는 따뜻한 오뎅탕을 끓여 나누어 먹으며 집밥의 온정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거주인분들께서는 밥을 꾹꾹 눌러 유부 안에 넣는 과정이 신기한지 연신 미소를 지으며 집중하셨습니다. 유부초밥이 정성스럽게 완성될 즈음, 한쪽에서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오뎅탕의 고소하고 시원한 냄새가 온 공간을 가득 채웠습니다.

거주인분들이 정성 어린 일상 속에서 소소한 기쁨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Comments
우리복지원 10.26 17:52  
날이 흐리고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계절인 것 같습니다. 따끈하고 맛있는 어묵탕에 새콤달콤한 유부초밥까지 더해져 더욱 맛있고 든든한 한 끼가 되었을 것 같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몸과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즐거운 시간이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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